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표현하려는 욕구가 굉장히 강하더군요.
일주일에 꽤 두꺼운 스케치북 하나를 해치웁니다.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표현하려는 욕구가 굉장히 강하더군요.
일주일에 꽤 두꺼운 스케치북 하나를 해치웁니다.
"인격은 세파속에서 완성되고 재능은 고독속에서 피어난다" "외로움이나 불안은 존엄한 개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대가인 것이다. " “훌륭한 삶이란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이다.” "지조-오직 사람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기를 소망한다"
님 여백 사용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림의 주제가 명확한것 같습니다. 종이를 채우려고 그리는게 아니라 내가 말하고 싶은걸 그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