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표님 가결 이후 홧병이 돋은 듯 합니다.
소화도 안되고 오늘 낮에 교도관이 이화영 부시장 탄원서를 막았다는 뉴스 보니 일도 못하겠고 급기야 집에 오니 속이 아파서 약 먹고 누웠습니다.
새벽이나 되어야 결과가 나올듯한데 불안하고 초조한데 대표님 생각하니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정말 피눈물이 난다는 회원님들과 같은 심정입니다.
이대표님 가결 이후 홧병이 돋은 듯 합니다.
소화도 안되고 오늘 낮에 교도관이 이화영 부시장 탄원서를 막았다는 뉴스 보니 일도 못하겠고 급기야 집에 오니 속이 아파서 약 먹고 누웠습니다.
새벽이나 되어야 결과가 나올듯한데 불안하고 초조한데 대표님 생각하니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정말 피눈물이 난다는 회원님들과 같은 심정입니다.
그러니깐요. 견디기가 이리 힘든데 대표님 어찌 견디실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