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이란, 정치적 뜻을 같이 하는 결사체로 졍권의 획득을 목표로 합니다. 민주당에 몸만 담고 있는 철학이 빈곤한 29인들과 이번 체포동의안 투표시에 조금이라도 고민한 의원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공천이란 개개인의 사사로운 이익에 눈이 멀어 자기 살길 만을 찾으려면 정치하지 마시요. 개인사업이나 회사 생활은 그런 처세가 어느정도 통하거나 똑똑하다 평가 받을 수 있지만 대의와 명분이 중요한 정치세계에선 결국 잘되봐야 이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