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사검증 실패등 이미 탄핵 몇번은 당했을 정도로 도를 넘음(인사검증관리단은 법무부 소속. 법무부의 최종 책임. 관리 감독 지휘자는 법무부 장관임.)
2. 국회 관련 태도- 행정부 하수인인 자신과 달리 엄연히 1인이 독립기관인 의원을 대하는 태도
3.기각으로 인해 검찰 책임은 결국 그 검찰의 상위기관이자 지휘 감독인 법무부이고 그 장관인 한동훈임.
4. 한동훈 관련해선 민주당이 실질적 공세를 안하고 설전 정도만 하니 뭔가 우습게 보는거 아닌가 싶음. 실질적으로 공세를 해야할테고 결국 그건 현실적으로 입법부의 권한인 탄핵으로 인한 직무정지가 최선임.
제발 한동훈 관련 공세좀 했으면 합니다. 더이상 내버려둘 일이 아니에요.
페북에 글 몇번 쓴다고 끝이 아닌데.
주어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