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화소가 떨어져 잘 보일지 모르겠어요.
판독기준은 표 안에 자세히 기재하였으나 안 보이실 수도 있어, 여기에 한번 더 기재합니다.
혹시 잘 안보이시면 이미지 클릭 후 '원본보기'를 하시거나,(핸드폰,컴퓨터 다 확인해보니 원본보기를 하면 좀 선명하게 보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원본보기'를 하시면 좀 나을것 같아요
https://blog.naver.com/habrida/223222412987
*음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론만 알고 싶은 분을 위해, 판독지수 순으로 명단 별첨함(두 번째 이미지)
*현 상황에서 가결투표 의원을 100% 색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민주당이 향후 총선에서 걸러야 할 계파중심, 반개혁성향의 의원에 대한 정보를 통합, 총선판독기로 삼고자 함. 본 명단은 총선 경선전까지 다양한 항목을 추가하여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추가 희망 항목이 있으면 리플로 제보 바람.
-'선수'에서 3선 이상 노란색 표시,판독 지수에는 반영하지 않음.
-1번에서 녹색 표시는 대선 경선 당시 이낙연 지지(동교동계+문캠프+지도부 출신+후원회장 등)+이낙연계(이낙연과 도깨비) 의원임.
이 중 3번 항목의 녹색 표시 의원은 찐낙임.
-2번에서 노란색 표시는 호남(광주+전남+전북)과 충청(충남+충북)지역 의원으로, 복수의 진보 유튜브,분석가들이 공천권 딜에 실패한 후
경선을 꺼리는 호남,충청권 의원 중심으로 조용히 가결표를 던졌다고 분석.
-4번에서 노란색 표시는 경선을 거치지 않고(비례대표 제외) '단수공천'+'전략공천'을 받은 의원임.
3명의 의원만 총 횟수를 표기(우상호,윤호중,이인영)하였고, 나머지 의원들은 21대 총선 공천 기준.
-5번에서 노란색 표시는 공개적으로 '혁신안 반대'를 표명한 의원임. 혁신안 수용여부가 총선 공천의 핵심인 만큼,
다시 이슈화되면 계속 업데이트 해 갈 예정.
-6번 '586'은 (50대, 80번대 학번, 60년대생:노란색표시) 운동권 정치인으로, 이번에 586을 중심으로 가결표가 꽤 나왔다는 분석이 있음.
-'더미래'는 민주당 내 최다계파로, 우상호 의원이 전체 부결표를 던지기로 했다고 방송에서 공개발언하였으나, 표결 결과 신뢰도가 현저히
떨어짐. 가결 주도 계파가 아닌만큼 판독지수에는 반영하지 않음.
-민주당 내 계파 중 7~8번(노란색 표시)이 이번 가결을 주도한 모임이라는 분석이 있음. 두 개 계파(특히 민주당의 길)과 이낙연계
공통의원의 가결 가능성이 매우 높음.
-9~10번은 해당자만 노란색으로 표시, 체포동의안 가결 가능성 높음.
-11번은 내각제의 초석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해당자만 노란색으로 표시.
하지만 10번 해당자가 반드시 가결투표를 했다고 보기는 어려움.
-12번은 반개혁성향을 보여주는 항목으로, 해당자만 노란색으로 표시. 최초 법안에 서명한 106명을 제외한 나머지 민주당 의원을 표시함.
-13번 5인(김종민,설훈,이상민,이원욱,조응천)은 확실한 가결임.
-14번은 '뮨파'에서 만든 명단으로 색출근거를 알 수 없음.
하지만 그쪽에서도 그간 행적과 나름의 근거를 가지고 선정했을것이라 보고, 하목에 포함. 해당자는 노란색 표시.
-15,16번에서 해당자 노란색 표시, 두 명단이 일치하는 의원은 가결 가능성 높음.
부결의사를 표명하거나 정정을 요청한 의원은 추가로 내용을 기재함.
-17번에서 '무응답'의원을 노란색 표시(당원과의 소통자세 확인용), 18번과 비교해서 입장변화가 있는 의원은 도덕성도 검증해 볼 수 있음. 그 외 18번에 참고할 만한 사항을 추가 기재함.
-총 18개 항목 중, 해당갯수를 맨 앞칸 '판독지수'에 표기. 숫자가 높을수록 계파성+가결투표가능성+반개혁성향이 높은 것임.
표 내용을 근거로 본인만의 판독지수를 재설정 하면 됨.
-표에 잘못된 정보가 있거나, 추가할 정보가 있으면 리플제보 바람.실시간으로 반영할 예정.
수정,추가내용 반영하여 명단이 확정되면 엑셀파일 제공예정.
-확정된 표를 토대로 낙선명단, 개별상세 소개자료, 지역 경쟁자 자료 추가 작업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