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인가요 (사진보면 앳되보이는게 여군은 아닌거 같긴합니다...) 도대체 의상부터가.. 아무리 봐도 국군과 국방과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이것도 스카이공 ,그여사가 개입한겁니까? 어디 진짜 무슨 몽골 서커스단도 아니고요..;;
여성 단체나 청소년 단체에서 들고 일어나야 할텐데요.
군행사에 동원하다니. ㄷㄷㄷ
이게 나라인지 뭔지...에휴 yo
다른 것도 아니고 학생인데
보호가 아니고 비를 쳐 맞게 했다고요 ?
아놔.. 저 학생들의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표창장을 받는 중죄인이라거나 ? 체험학습을 너무 열심히 참여한 범법을 저질렀거나 했답니까 ?
미성년자에게 저런 옷을 입혀 군용으로 썼다고요?
우선은 정권의 행동에 분노하고, 저걸 용인한 학부모들도 이해할 수가 없군요.
KBS에서 일차적으로 다뤘으니 MBC 뉴데에서 한번 파고들어봐 줬으면 좋겠네요.
저들 중엔 더운 날씨에 연습하느라 짜증나 있는 학생들도 분명히 있을테니 인터뷰 갈겼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민간인을, 그리고 미성년자에게 화장을 시켜 군인이 할 일을 떠넘기다뇨.
물론 요즘엔 초교생도 화장을 한다지만 본인이 자발적으로 한 거랑 권력의 하명에 의해 한 건 차원이 다른 얘기입니다.
필요하면 미성년자 애들 정신대로로 뽑아가겠네요.
내선일체야 한세대 쯤 후로 계획한다니 당장은 아니겠지만요.
내 딸, 내 아내가 끼니를 위해 매춘을 하도록 가족들이 권면할 정도로의 경제 붕괴를 유발해서, 국민들이 아사를 면키 위해 내선일체를 간절히 원하는 세상으로의 탈바꿈...... 정도로 분석 중이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미성년 여자들을 악용해대기 시작하는군요.
이건 자발적인 게 아닐테니까요.
물론 부모도 자녀도 2찍이라서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면 그 부모와 학생에게도 욕을 갈기고 싶습니다만......
정도의 감정선 자극하는 선동글이 넷계를 달군다면,
정권의 악마화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동을 위한 예로써 적었습니다만, 저는 싸질러 놓은 제 댓글과 생각을 같이 합니다.
군 퍼레이드에 미성년 여성을 동원하다니......
세상에 원......
진짜 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아이 하교 때문에 학교 앞에서 기다리는데 왜 그렇게 사람들이 시가행진 욕을 하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