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광화문인데.. 집에 가는 버스가 도착 예정시간도 안나온다 하네요.
길이란 길은 다 막혀있고..
와.. 이렇게 서울 한복판에.. 그것도 평일에.. 진짜 대단합니다..
지 출근한다고 한남대로 다 막는건 우스운 일이었군요..
진짜 이게 무슨...
회사가 광화문인데.. 집에 가는 버스가 도착 예정시간도 안나온다 하네요.
길이란 길은 다 막혀있고..
와.. 이렇게 서울 한복판에.. 그것도 평일에.. 진짜 대단합니다..
지 출근한다고 한남대로 다 막는건 우스운 일이었군요..
진짜 이게 무슨...
눈 내리는 바다가 보고 싶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단재 신채호
루니61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