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각아 당연하지만!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이라... 마음을 굳게 먹고 있지만 점점 초초해지네요... *지팡이에 의지하여 가시는 모습이 눈에 밟혀 더욱 마음이 약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기각을 절실히 기원하지만 저들이 어떤 놈들인지 알기에 큰 기대는 안하고 있어요. 이 다음에 어떻게 뭉치고 싸울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하... 머리는 알겠는데 아픈마음은 어쩔도리가 없네요 ㅠㅠ
술이 늘어갑니다 ㅠㅠ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