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0시7분께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 심사를 받고 있는 이 대표는 여러 차례 판사로부터 직접 발언권을 얻어 검찰 주장을 반박했다. 이 대표 운명을 가를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혐의나 검찰 측 주장에 의문을 표하면 변호인이 답한 후 이 대표가 직접 보충 설명하는 형태다.
저짝 것들은 인간이라 생각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