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나라 국민들이 정치에 희망을 버린 이유지요..
그냥 국민과 완전 딴 세상 사는듯이 국정을 행합니다
국민이 반발하고 목소리 내도 그냥 들은척도 안합니다. 결국 국민이 지쳐서 그런곳은 나가 떨어졌습니다.
사실 많은 후진국 정치가 이럽니다 그러니 국민들도 기대를 버립니다. 야당이 있긴 해도 야당또한 여권에 그냥 거수기 노릇 하는 경우도 맣은지라. 아니면 야권인사가 철저히 탄압받는 형태구요
왜 우리나라는 한필이면 이런 때에 윤석열이 된건지 시대가 어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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