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몇년지나면.. 50줄 바라보는데..
마지막 이직이라고 생각하고 서류 넣고.. 1차 면접.. 인적성.. 2차 면접 통과하고..
오퍼 레터 받았습니다. 연봉 협상도 진행했구요..
지금보다 대략 10% 오르는데.. 성과금이 거의 없는 회사라..별반 다를게 없....
그래도 이 나이 먹고 써주는 회사가 있으니 감사하네요..
지금 회사 팀장에게는 아직 이야기 하지 않았고.. 추석 끝나고 바로 이야기 할까 생각중입니다.
괜히 추석 망치고 싶지 않거든요.. 저나 상급자나.. 아직까지는 한달 가량 남은 상태라..
지금 회사랑 같은 지역이라.. 걸어서 10여분... 오다가다 만날수도 있을거 같아서.. 좀 그렇지만.. 뭐.. 여기 있으면서 점심시간 산책할때 회사 사람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ㅎㅎ
추석 지나고 결과 알려주면 어쩌나 싶었는데.. 추석전에 결과가 나서 맘 편하게 지낼수 있겠습니다. :)
ps. 클량에.. 20대에 첨 왔는데.. 벌써..ㅠ.ㅠ
저도 준비중인데 요즘 어려운 상황 같던데
어떻게 잘 이직하셨네요
저는 마음은 굴뚝인데 용기가 없네요. ㅋ
/ in mobile
요
/Vollago
50대 초반이면 한창이에요. -_-b
저도 비슷한 나이라.. 비슷한 고민만 많이 했는데
막상 옮길려니 용기가 부족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