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개봉한 ‘잠’ 이선균, 정유미
감독 유재선
누적관객수 133만
동네 씨집에서 ‘홀로대관’(143석규모)의 행운을 누리며 봤네요. 혼자라 좀 써늘한 느낌으로 봤습니다.
철저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이게 왜? 평이… 상영시간이 94분이라 너무 고맙더군요. 전화기를 몇 번 꺼내 봤는 지 몰겠습니다.
영화제 초청 기념 특가 9000원도 아까웠습니다.
9월 20일 개봉 ‘힙노틱’, 벤애플렉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누적관객수 0.74만
보러 들어가겠습니다.
감독 유재선
누적관객수 133만
동네 씨집에서 ‘홀로대관’(143석규모)의 행운을 누리며 봤네요. 혼자라 좀 써늘한 느낌으로 봤습니다.
철저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이게 왜? 평이… 상영시간이 94분이라 너무 고맙더군요. 전화기를 몇 번 꺼내 봤는 지 몰겠습니다.
영화제 초청 기념 특가 9000원도 아까웠습니다.
9월 20일 개봉 ‘힙노틱’, 벤애플렉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누적관객수 0.74만
보러 들어가겠습니다.
(스포방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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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염력이나 최면 등장하면… 치트키라 생각하는데, 염력은 CG라도 쓰겠지만, 최면은 전부 배우들 몫이다보니, 돈도 안들구요. 그래도 전개는 나름 꼬고 꼬아서 시간은 잘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