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기간은 아니지만, 주재원으로 프라하에 건너와서 딱 한 달이 되어가네요.
계획짜고, 일을 하나씩 쳐내가는데 특화된 사람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여기오니 챙길게 너무 많고, 변수도 너무 많아 모든게 쉽지 않네요. 회사에서 도움을 많이 받는 주재원의 신분인데도 이정도인데, 개인이 이주한 경우는 정말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아요.
어제 좀 큰일을 겪고, 마음이 너무 심난해서 넉두리하며 리프레시 해보고자 간만에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
한달차 병아리지만, 초기정착의 생생한 어려움과 그 외 다이나믹한 상황을 겪고 있는 중이라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답변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독일어 띄엄띄엄 소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프라하가 폴란드나 헝가리 크로아티아에 비해서 어떤점이 더 좋을까요...?
저희 회사만 해도 체코 사람은 40%정도 밖에 안되고, 독일, 벨기에, 이태리, 프랑스.. 다양하게 섞여있어요.
저 남자가 내 남자다 왜 말을 못했습니까? ㅠㅠ
에너지..해결(영어)..그 회사 소속으로
프라하에 주재원으로 가있는데.. 잘 지는지 모르겠네요. 주재원 가기전에 만났었는데 그 이후로는 보질 못했네요.
진짜 그런가요?
제 기억이 왜곡되었던 것은 아닌가요
https://maps.app.goo.gl/pE1qgE4uN7grwkYNA (수정)
한국인들이 많이 간다고 하니 방문후기 기대할게요 찡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