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4살 딸키우고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있기도했고 둘째녀석이 친할아버지집에 가고싶다고하고 부모님도
데리고있다고 싶다고해서 무뚝뚝한 아들둘키우셔서 손녀엄청좋아해요
저번주금요일부터 부모님집에가고 8살 첫째만 양육중인데요
천국이 따로없네요
8살 거의혼자 다할줄알고 떼도 안쓰는성격이라
이거뭔 너무편하네요ㅋㅋ
둘째딸이라 그런가 말도많고 언니한테 덤비는녀석인데 집에 없으니 절간이 따로없네요 ㅋ
너무 조용해요
8살4살 딸키우고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있기도했고 둘째녀석이 친할아버지집에 가고싶다고하고 부모님도
데리고있다고 싶다고해서 무뚝뚝한 아들둘키우셔서 손녀엄청좋아해요
저번주금요일부터 부모님집에가고 8살 첫째만 양육중인데요
천국이 따로없네요
8살 거의혼자 다할줄알고 떼도 안쓰는성격이라
이거뭔 너무편하네요ㅋㅋ
둘째딸이라 그런가 말도많고 언니한테 덤비는녀석인데 집에 없으니 절간이 따로없네요 ㅋ
너무 조용해요
나대지말자
8~10살만 되도 취미생활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때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합니다..)
네? 취미생활이요? 하실 순 있는데, 선택권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전 농구 야구 좋아하지 축구 별로 안좋아하는데 둘째 때문에 제 취미 운동은 축구.. 가 되었습니다.ㅜㅜ )
아...
초1... 을 생각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