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을 공감하게되는데
오늘 법원관련된 감정인이 와서 감정을 했습니다.
계속 감정을 하면서 이거 얼마 안나오니 업자랑 화해하고 사과하고 양보를 하는게 이기는거다
싸워봤자 주변에서도 그렇고 판사도 자기들도 좋게 보지 않는다...
싸움을 건사람 원고측이 저기 있는데 왜 피고측이 화해를 해야 되는지 여쭤봐도,
오랜경험상 소송은 서로 화해 해야 좋다고 하는데...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뻔히 온실이 작동이 안되는데 화해가 어떤 의미가 있는걸까... 싶습니다.
지금 정치권에서도 문제를 일이킨사람이 당당하게 나오는데 버티시는거보면
저는 결코 버틸자신이 없던데, 저도 이런데 지금 버티시는 분들은 존경할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빕니다.
감정으로 인정도 거의 못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