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100003316545270/posts/pfbid07mWXCTm6629SR5gLMps62oYaiEg8bdjztZ2ZfMn6iimPzYPbHLqzFBdcgbz7QNdNl/?app=fbl [이화영 부지사 탄원서 전달 방해 요약] 법카르텔 역겹습니다
나라가 이꼬라지로 돌아가는거 보니 총선이란게 제대도 치뤄질지도 의문이네요
반출이 자유롭다 = 교도관의 월권 = 교도관은 법무부소속 = 법무부장관은?
반출에 허가가 필요하다 = 교도관의 당연한 업무범위내의 일..
일반적인 상식으로 제소자의 물건을 외부로 반출 하는건 교정당국의 허락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점심에 절차를 밟으려했는데 안된다 한게 왜 인지가 관건인거네요..
이 정권에서 정말 실망스럽고 충격받은 건 공무원 집단입니다.
개인적이고 물질적인 타격이 오지 않으면 위법한 명령에도 절대 반항하지 않을 인간들입니다.
혐의 없음으로 기각되더라도 속칭 건 수 잡힐 때 마다 고발해대야 합니다.
건드리면 시끄러운 것들이라는 걸 깨닫게 해야 이런 일이 줄기라도 할 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뭐, 지금 우리나라 꼴 나는 거죠, 뭐.
뭔 창피한 짓을 해대고 불법적인 일을 해대도 국민이 얌전히 침묵하니 이젠 나라도 팔아먹으려는 것들이잖아요.
일면으론 불법 같기도 하고 기결수도 아닌데 저러는 건 오히려 교도관이 속칭 완장질 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