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에게 잠옷 건네 주님과 같이 자라"… JMS '2인자' 정명석 성범죄 인정
1시간전
성폭행 범행 가담 혐의 재판서
"메시아는 예수님 뿐…나도 배척 당했다"
김지선 씨가 담당하는 경기 분당 소재 JMS 교회. / 사진=연합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의 '2인자' 김지선(44) 씨가 오늘(26일) "2018년 말부터 성도들이 성범죄 피해를 봤다는 얘기들을 들어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26일) 대전지법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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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한국 여신도 그곳을 다음엔”…JMS 2인자 여목사 ‘충격폭로’
1시간전
“나도 선교회서 배척당해” 주장“메시아는 예수님뿐
…정명석 성범죄 인정”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의 여신도 성폭행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2인자’ 김지선(44·여)씨가 2018년 말부터 계속해서 성도들이 성범죄 피해를 봤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자료사진. [사진출처 = PD수첩]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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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려면...
말을....잘.듣는...신도가...
되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