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ys님 이건 좀 논란이 있죠. 국군의 날, 건군의 날..의미가 다르게 쓰이기도 하구요. 헌법에는 임시정부를 이어받아..라고 되어 있으니 우리 국군의 뿌리는 광복군이 되어야 하는거구요. 그러면 건군 75주년이라는 말은 틀리게 되는거죠. 이건 보통 임시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쪽에서 늘 주장하는거니까요. 전 건군의 날이 아닌 국군의 날이라고 불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국경일 지정된지 75년 되었으니까 국군의 날 75주년 이런식으로요.
만발종군기자
IP 222.♡.218.180
09-26
2023-09-26 17: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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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군님 적어도 최근 3년간 국군의날은 72주년, 73주년, 74주년 이라고만 나갔습니다.
영원군
IP 121.♡.249.179
09-26
2023-09-26 17: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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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발종군기자님 저도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avril85
IP 220.♡.44.29
09-26
2023-09-26 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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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dys님 헌법상 1919년 3월 1일은 3.1운동과 기미독립선언서의 선언이 있던 날입니다.
그러나 이정부는 이승만 정부의 1948년의 제헌헌법일을 건국절로 밀고있습니다
명백히 헌법에 나와있지만 이정부는 인정하지 않고있죠. 홍범도 장군님 흉상 철거가 그 예입니다
"건군" 대신 무슨 말을 써야 하나요?
헌법에는 임시정부를 이어받아..라고 되어 있으니 우리 국군의 뿌리는 광복군이 되어야 하는거구요.
그러면 건군 75주년이라는 말은 틀리게 되는거죠. 이건 보통 임시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쪽에서 늘 주장하는거니까요.
전 건군의 날이 아닌 국군의 날이라고 불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국경일 지정된지 75년 되었으니까 국군의 날 75주년 이런식으로요.
헌법상 1919년 3월 1일은 3.1운동과 기미독립선언서의 선언이 있던 날입니다.
그러나 이정부는 이승만 정부의 1948년의 제헌헌법일을 건국절로 밀고있습니다
명백히 헌법에 나와있지만 이정부는 인정하지 않고있죠. 홍범도 장군님 흉상 철거가 그 예입니다
그 간단한걸 못알려주는건지 알려줘도 못하는건지....ㅉㅉㅉㅉㅉㅉ.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