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종로5가에서 조계사까지 평소 15분이면 충분한 거리를.. 1시간 30분가까이 기어가다가 빠져나왔습니다. 하여간 민생에 도움되는건 1도 안되면서 불편한 초래하는 정권이네요.. 제 앞에 있던 택배기사님... 오늘 100% 야근이시겠죠.. ㅠㅠ
고생이십니다;;
하루라도 욕을 안먹으면 안되는 뭐 그런게 있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