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는 교회를 버린지 오래지만, 지금의 상황이 성경속의 상황과 자꾸 중첩되어 보입니다.
부당한 기득권을 비판하던 예수가 처형되고 인류의 등불이 되었듯이, 이재명 대표가 구속되면 새로운 서사가 탄생합니다.
가결표를 던진 수박들이나 영장심사하고 내어준 판사는 유다의 자리를 자처하는 자들이죠.
빌라도가 손을 씻어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해도 2000년간 모든 기독교도들이 빌라도의 핍박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법부가 어떤 길을 가게될 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