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수원삼성은 1년내 2번이나 감독을 바꿉니다.
김병수 전 감독은 큰그림을 그리며 수삼의 반등을 꾀할려고 했으나
프런트는 당장의 결과를 원했나 봅니다...
앞으로 남은 7경기는 현 플레잉코치인 염기훈 선수가 맡을 예정인데
누가봐도 구단 레전드를 땜빵 및 방패용으로 쓰는 모양새라 참 씁쓸하네요.
뜨거운 사안인 민큼 수삼 프런트도 관련한 입장문을 냈습니다


하지만 수삼팬들을 달래기엔 역부족이죠.
당장 프런트의 삽질들을 고발하는 내용들이ㅜ나오고 있죠.
대표적인 예로 메인 스폰서가 삼성전자고
유니폼엔 갤럭시 S23이 박혀있지만
아이폰을 옹호하는 영상이 구단 공식인스타나 유튜버에 편집없이 올라오는 걸 발견되고 있죠...ㄷㄷㄷ
아무튼 수원삼성이 이 위기를 잘 타개하길 바랍니다.
축덕 싸이트에서 금지 단어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글이 자극적인가요...?ㅠㅠ
최대한 드라이하게 썼는데 상처 받으면 안될텐데 말이죠..ㄷㄷㄷ
국정농단 이후 JY가 스포츠에 관심을 접었단 이야기가 있죠...
연초 루머이긴 하지만 수삼매각설이 있었읍니다...ㄷㄷㄷ
저건 생존을 넘어 자해수준입니다..ㄷㄷㄷ
삼성이 손 떼고 다른 기업이든 시민구단이든 새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2부는 지옥이고 제주같이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이 없음 팬들에겐 지옥같은 시간만이 기다리고 있죠...ㅠㅠ
내 삶을 함께했던 팀인데
이렇게 되어 버려 정말 씁쓸하시겠네요...ㅠㅠ
소설 써봅니다.
2부 떨어지면 왠지 대장이라 불리던 또 다른 레전드에게
감독직 요청 할 듯 싶은 생각이~~
트루리얼레알 블루 또 수혈하나요..??ㄷㄷㄷ
25년 팬질하지만 팀 레전드들을 이렇게 욕받이로 만드는 구단 프런트.. 정말 정나미 떨어집니다...
기발 씨훈이형! 형은... 욕먹으면 안되는데 ㅠ
레전드 대우를 이렇게 하니
팬들 입장에선 복장 터질듯 합니다...
이것 참...ㅠㅠ
하지만 수삼 프런트는 했네요...
진짜 이해가 안가는 행보네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