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하던 꼬ㄹ지들 감안하면...) 못 막은건지... - 못 막을 정도로 밀려 들어 온 건지... - 외부 공격은 별거 없었으나, 총알이 없었던 건지... (설마 누군가 가시는 길...꽃 길 맹글어 주려고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죠?....-_-;) - 이건 안 막은건데...흠... yo.
환율 방어를 하려면...보유 달러를 투하(!) 해야 하는데...
이 행동의 반대급부로 원화가 쌓이게 됩니다...
이게 외평기금이라는 이름으로 남게 되죠.
이걸 (원래 해야 할)국채 발행 같은거 대신해서, 빵꾸난 재정적자 메꾼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근데 뭐, 이것만 가지고는 오늘 폭등은 잘 이해가 안되서 말이죠...-_-;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9725&menuNo=200690&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