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김한규도 선거 전날 강남 험지에서 그랬는데...험지 출마 깍아내릴 필요는 없지만 높게 평가 받을만한지는 모르겠네요. 무능력때문에 그만 봤으면 합니다. 사면바리 당대표 시절 민주당의 정책 방향성에 영향력이 컸던 민주연구원장이라는 양반이 부동산 정점 찍을때 부동산 슬로우 다운 같은 한가로운 이야기를 할때 아....진짜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지금부터는 철저한 감시와 더불어 응원도 합시다. 우리가 싸워서야 일단 이재명당대표를 중심으로 총선을 치루겠다고 하니 진정성을 믿고 힘을 합쳐봅시다
kmaster
IP 118.♡.26.105
09-26
2023-09-26 16: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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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 한 사람인게 문제죠
N5005
IP 220.♡.38.33
09-26
2023-09-26 16: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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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이낙연계라...문제죠..
돌아가기
IP 31.♡.247.175
09-26
2023-09-26 17: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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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와 홍영표는 다른사람입니다. 낙지파는 홍영표입니다.
스마일어겐*^^*
IP 121.♡.241.114
09-26
2023-09-26 18: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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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최악은 면했으나.. 탐탁치는 않은.. 이낙연도 국무총리때 얼마나 멀쩡해 보였습니까? 산불로 터전 잃은 지역에 가서 '아무것도 못가지고 맨발로 나왔다.. 이제 어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며 우시는 할머니들 손을 잡으며 몸 안다치고 나온거 제일 잘한거라며 위로해주던 그 모습을 보면서.. 국감에서 국힘쪽 공격에서도 톤한번 높이지 않고 다 받아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그때의 이낙연을 차기 대통령감이라고까지 생각했었으니까요.. 홍익표 저분도.. 민주당 의원 다들 조국을 외면했을때 조국 전장관의 기자회견 사회를 봐주셨던 모습을 보면서 의리 있는 사람이구나 싶었는데.. 결국엔 이낙연계.. 신뢰가는 외모와 말투 또한 이낙연과 오버랩 되죠.. 하.. 후보중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은 우원식 의원밖에 없었는데ㅠㅠ 어쩌겠어요.. 감시해야죠..
Domybest
IP 118.♡.65.61
09-26
2023-09-26 18: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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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한게 문젠데 나이브하게 대응하시네요. 큰일난겁니다
나혼자한다
IP 112.♡.32.247
09-26
2023-09-26 19: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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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구 엿습니다. 이왕 된거 믿어봐야겟지만, 큰기대는 마세요.. 그 밑에 보좌관도 몇년 격어보니 그냥 그래요.
우리고아나라
IP 72.♡.142.130
09-26
2023-09-26 19: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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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래 맴버라서 윤호중 시즌2가 될거 같아요.
노라본누님
IP 172.♡.95.46
09-26
2023-09-26 2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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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홍익표 못 믿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nudwn
IP 39.♡.67.139
09-26
2023-09-26 2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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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짧다즐기자님 기억력 타령은 집에가서 하사죠. 시비거는거 아니면 가만계시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snudwn
IP 39.♡.67.139
09-26
2023-09-26 21: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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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짧다즐기자님 남의 기억력 타령하기전에 본인 지적능력 혹은 상황파악능력이나 챙기시죠. 학력 컴플렉스 있는 사람들이 보통 남의 기억력 어쩌고 시비걸던데 혹시 그거 맞으신가요?
김한규는 현근택이 목숨걸고 닦아놓은 제주에
낙하산공천받아 경선도 없이 간 사람인데
둘이 어떻게 같죠?
사면바리 당대표 시절 민주당의 정책 방향성에 영향력이 컸던 민주연구원장이라는 양반이 부동산 정점 찍을때 부동산 슬로우 다운 같은 한가로운 이야기를 할때 아....진짜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현근택이 제주에서 한게 없다고요?
강남나와서 낙선했거든요..
그뒤에 귀신같이 보궐선거 편한 지역구 낙하산타고....
에잉...
김한규가 강남공천받은건
아무도 신청안하는 지역
아무도 모르는 정치신인에게 준거인데
그게 자기 든든한 지역구 버리고
서초로 투신한 홍익표와
어떻게 비교할수가 있냐고요.
현근택이 제주에 공들인거 모르세요?
본인이 잘 모른다고 우기시면 안됩니다.
http://www.ibsnews.kr/news/54929
2018년 이야기를 2023년에 가지고와서^^
제주보궐이 2018년이였나요?
수도권 도전했던 사람은 그냥 평생
수도권인가요?
반박시 그쪽 말이 다 맞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라이브 댓글 보는데 홍영표랑 헷갈려하는 사람들 엄청 많네요
이 사람"만" 돼 하는 순간 외연 확장이 어렵다고 봐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까는 사람들은 뭘까 생각해 봅니다.
대선 때도 이대표 지역 왔을때도 얼굴도 안 비친 사람이예요..
재선 가능성 없으니까, 험지 핑계 대고 떠나는 거죠..
’홍익표가 대체 뭘했는지 모르겠다‘
성동구청장님이 워낙 잘하셔서 일 수도 있지만 암튼
그랬습니다
전 그냥저냥 만족합니다
평이 썩 좋지 않아 공천을 다시 받을수 있을지, 받고난 후에 당선가능성이 있을지 보고
전략적으로 서초로 갔다는게 여기저기서 나온 이야기 아닌가요 ?
이게 문제죠…
기억력 타령은 집에가서 하사죠.
시비거는거 아니면 가만계시고요.
남의 기억력 타령하기전에 본인 지적능력 혹은 상황파악능력이나 챙기시죠. 학력 컴플렉스 있는 사람들이 보통 남의 기억력 어쩌고 시비걸던데 혹시 그거 맞으신가요?
어떤 밥을 먹었느냐에 따라 언제든지 바뀌거나 떠나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매의 눈으로 감시 당하고 있다는 긴장감을 줘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