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를 밟고 시동을 끄려고 시도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는 것이 택시 운전자의 이야기인데
완전 모든 장치가 먹통이었을까요.
급발진 + 브레이크 고장이 동시에 일어나는 상황이라는건데,
브레이크가 정상적이라면 설사 급발진이어도 브레이크 꽉 밟으면 서지 않을까요?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을 끄려고 시도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는 것이 택시 운전자의 이야기인데
완전 모든 장치가 먹통이었을까요.
급발진 + 브레이크 고장이 동시에 일어나는 상황이라는건데,
브레이크가 정상적이라면 설사 급발진이어도 브레이크 꽉 밟으면 서지 않을까요?
물면 잡아 뜯습니다. 잘보고 무세요. 대화를 합시다.
전자기기가 고장나면 설계한 대로 안움직이는것 같습니다.
브레이크가 버텨내야 할 힘이 더 커지다보니...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166299CLIEN
그리고 요즘 전기차엔 전자브레이크라, 센서식입니다. 결국 전자장치죠. 고장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엑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으면 가속이 되지 않는거죠. 잘 서는 것과 가속이 되지 않는 것의 차이랄까요.
엑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았는데 가속이 된다면 달라졌다고 볼 수 있는거죠.
동시에 밟았을 때 감속은 되니 모든 것을 이기도록 설계되었다는 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엑셀-브레이크 사이의 기본 알고리즘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예요.
링크하신건도 결국 브레이크가 이긴겁니다..
다만.. 패드소모가 심해서 더 서킷을 타기가 어려워졌을 뿐이죠..
'예전보다 압도적이지 않다' 라는 말은 곧 '예전보다 버텨내야할 힘이 크기 때문에 감속이 더디다' 라는 뜻이죠.
"브레이크가 모든 것을 이기도록 설계되었다는 댓글에 대해서, 요즘은 과거와는 약간 달라졌다는 이야기입니다."
라는 말에 대한 대답입니다.
괜히 '약간'이라는 말을 붙인 게 아니죠.
뒷좌석 승객이 봤다고 증언하네요
사진 보니 아이오닉5네요
물리적인 전기 셧다운이 있어야 겠어요
물리적으로 동력을 차단하는 수동식 비상클러치를 만들면 해결되는 문제이긴 합니다.
하지만 자동차 제조사에서 법적으로 강제를 하지 않는 이상 이걸 넣을리가 없죠.
의도치 않게 불안정한 자동차라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으니까요.
전기차 다이 할꺼면 캐빈안에 스위치 하나 지나게 하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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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식 브레이크의 전자식은 생각하시는 그런 전자식이 아니라서요....
어찌되었던 밟으면 브레이크등과 제동장치는 듣게 되어 있습니다.
손님이 엑셀 밝지 않은 상태를 증언했다고 합니다
그런사고 아니라고 손님이 증었했다는데요?
이런영상 볼 때마다
만약 나라면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럽네요.
저 영상이 악/브 혼동해서 발생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전기차 운전을 안해보셨거나
내연기관 운전자거나 아님 윗 분말씀대로 대응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충격 때문에 제어 모듈이 문제 일으킨게 아닐까요;;; 브레이크 밟아도 반응 없고 가속만 되는
브레이크 대신 풀 악셀 밟는거죠
브레이크가 말을 안듣는다
브레이크가 스펀지 같다
악셀 로 치환하면 자연 스럽죠
그니까 손님이 그게 아니라고 증언했다는데 왜 뉴스를 안보시고 그럴꺼라고만 하시나요.
요즘 차들은 1차 충돌이 일어나면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사용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멈추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는 말씀대로 그냥 빨리 박는게 나아요..;;
1차 사고시 센서에 예상하지 못한 측정값이 입력되었고 알고리즘대로 작동했을 가능성도 있지않을까요?
자동차 성능 검사 항목에 소프트웨어를 포함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라도 나서, 공용배관 배선 태워서 몇개동 단지라도 셧다운되면 그때는 정말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널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