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 선명한 김민석에게 투표했던 표들이 홍익표를 나름 차선의 개혁파라고 생각한다면, 그나마 홍익표가 될 가능성은 높겠네요... 에휴...
IP 121.♡.11.69
09-26
2023-09-26 15:40:44
·
그냥 기존 의원들이 다 한통 속인거네요 공천으로 다 쫓아내야됩니다
시그널30
IP 128.♡.203.95
09-26
2023-09-26 15:41:00
·
이것 참 놀랍네요.... 여러모로.....
우리한잔
IP 1.♡.199.34
09-26
2023-09-26 15:44:21
·
이러니 국힘이 민주당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거였어요. 생각보다 더 대단하네요.
Harmonics
IP 59.♡.5.5
09-26
2023-09-26 15:45:24
·
홍익표 밖에 선택권이 없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Typhoon7
IP 118.♡.10.91
09-26
2023-09-26 15:46:50
·
남인순이요? 김민석이 배신자, 철새 이미지라 마음에 안들긴 하는데... 페미에게도 밀리는건가요; 페미도 민주당 등 뒤에 칼꽂은 일당들이잖습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nice05
IP 223.♡.246.47
09-26
2023-09-26 15:57:33
·
늘 하는 말이지만, 한국 정국 상황과 언론과 법원과 많을 땐 4할에 육박하는 국민의, 최선을다한 응원을 받는 이 정권을 직무정지 시킬 유일한 방법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걸론, 민력 외엔 없습니다. 확실해요.
특히나 오늘 이후엔, 민력 동원 돼 뉴라이트 친일파 수장을 끌어내린다 하더라도 차기는 한동훈이 될 가능성이 높죠.
작년부터 매번 욕 먹었으며 글 써왔지만, 그 글들에서 예고한대로, 이젠 민력으로 뭔가를 해내도 크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우리의 몇 남지 않은 말들 중 대마를 잃을 위기니까요.
유시민이라든가 유능한 장외 말을 데려 오기도 쉽지 않아요. 그 양반의 선택이 문제가 아니라 장내로 진입하려 드는 순간, 조국님 내지 이재명님 시즌2가 될 가능성이 크거든요. 채널A 언론 사주 관해선 증거 잡고도 검찰에 되치기 당할 정도였을 정도로 검찰과 정권은 강려크 하거든요. 현재 장내에 있는 말 외의 대마는 장내 진입 불가란 거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전국 단위의 국민 모임은 주말 마다, 수십 주 간 반복 돼 오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세라면, 그 주말 모임 마저 저쪽 진영에 의해 그 자리를 빼앗길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소녀상 수요집회 처럼요.
국민의 참여가,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하고 절실한 때입니다. 작년 이 무렵보다 천배 이상으로요.
여러분, 살려 주십시오, 나라를요.
애 아프다고 불참하고, 다음날 외국 이민 가는 삼십년 지기 만나기 위해 불참하고, 지방이라 불참하고, 직장 때문에 불참하고, 내 장사 내 사업 때문에 불참하는 분들......
저들의 목표인 내선일체 완성되고 나면, 아니 그 전에 그 과정 중 하나인 경제 폭망으로 베네수엘라나 남미 제 국가 꼴 나기만 해도, 그 아픈 아이가 구걸이나 매춘을 하러 나서야 하고, 친구에겐 어차피 이민 가는 거 남는 돈 있음 좀 주고 가라는 말이 나올텐고, 시위 불타오르던 시절의 기차 티켓 비용이면 지금은 일년을 버틸 수 있다는 얘기를 하며 쌀 때 참여할 걸 이란 말이 나올 것이며, 다닐 직장은 없어졌을테고, 내 사업은 헐값에 왜인에게 넘어가 있을 겁니다.
망국이나 매국ed 상황이 오면, 우린 상상 보다 더 비참해집니다. 우리 할머니들이 왜에 의해 겪었던 것만 생각해 봐도...... 망국이 발생하면 어느 나라든 먹으려 들테고, 국력이 약하니 결국 먹히죠. 고종이나 조선인도 매국 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닐 거예요.
그런 상황을 막을 수 있는 적기는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모여야 하는 이유는, 저들이 그런 매국 작업을 하는데 국민의 눈치를 조금이라도 보도록 해서 늦추고 늦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많이 확보될수록 역전의 기회도 한번이라도 더 올테니까요.
주말에 누리는 나의 편의와 행복은, 현금엔, 과거 선대들의 노력에 의해 누리는 시점이 아니고-그건 지났어요-, 미래의 나라를 팔아 누리는 것임을 비망해 주세요. 그리고, 부디 모이고 또 모여주세요.
장수풍뎅이 연구회는 어디 있으며, 야구 동영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무얼 하시며, 촛농 버무린 민주주의 연합은 어디에 계십니까?
부디, 어디서 뭘 하시든 주말에 모여서 함께 해주시길 구하고 구합니다. 민력 외엔, 뭔 짓을 해도 나라 못살립니다.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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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요?
에휴ㅠㅠㅠㅠ
윤석열 당선될때도 이 얘기 많이 봤었죠….못 하면 탄핵하면 된다고 …
어짜피 송영길 같은 좋은 분들 다 내쳐지고 남은거 없는 상태라 생각하면 되지. 민주당이 망했네 말았네 노래 부르고 댓글 다는 분들에게 휘둘리지 마셨으면요.
민주당내에서 가결표 던진 인간들이 더 많을 수도 있겠군요. 원내대표 투표도 이렇게 흘러가는 거 보니까..
누구든 폭망인데 ㄴㅇㅅ 되는 순간 진짜 중도표고 뭐고 다 초토화 될 겁니다
이재명 압박해서 공천권 뜯어낼 기회는 아직 있다고 보는거죠
ㄴㅇㅅ은 대체 뭔가요...
그냥 ㅈ 되봐라 하고 찍은건가
페미도 민주당 등 뒤에 칼꽂은 일당들이잖습니까...
사람이 할 수 있는 걸론, 민력 외엔 없습니다.
확실해요.
특히나 오늘 이후엔,
민력 동원 돼 뉴라이트 친일파 수장을 끌어내린다 하더라도
차기는 한동훈이 될 가능성이 높죠.
작년부터 매번 욕 먹었으며 글 써왔지만,
그 글들에서 예고한대로, 이젠 민력으로 뭔가를 해내도 크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우리의 몇 남지 않은 말들 중 대마를 잃을 위기니까요.
유시민이라든가 유능한 장외 말을 데려 오기도 쉽지 않아요. 그 양반의 선택이 문제가 아니라 장내로 진입하려 드는 순간,
조국님 내지 이재명님 시즌2가 될 가능성이 크거든요. 채널A 언론 사주 관해선 증거 잡고도 검찰에 되치기 당할 정도였을 정도로 검찰과 정권은 강려크 하거든요. 현재 장내에 있는 말 외의 대마는 장내 진입 불가란 거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전국 단위의 국민 모임은 주말 마다, 수십 주 간 반복 돼 오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세라면, 그 주말 모임 마저 저쪽 진영에 의해 그 자리를 빼앗길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소녀상 수요집회 처럼요.
국민의 참여가,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하고 절실한 때입니다. 작년 이 무렵보다 천배 이상으로요.
여러분, 살려 주십시오, 나라를요.
애 아프다고 불참하고, 다음날 외국 이민 가는 삼십년 지기 만나기 위해 불참하고, 지방이라 불참하고, 직장 때문에 불참하고, 내 장사 내 사업 때문에 불참하는 분들......
저들의 목표인 내선일체 완성되고 나면, 아니 그 전에 그 과정 중 하나인 경제 폭망으로 베네수엘라나 남미 제 국가 꼴 나기만 해도,
그 아픈 아이가 구걸이나 매춘을 하러 나서야 하고, 친구에겐 어차피 이민 가는 거 남는 돈 있음 좀 주고 가라는 말이 나올텐고, 시위 불타오르던 시절의 기차 티켓 비용이면 지금은 일년을 버틸 수 있다는 얘기를 하며 쌀 때 참여할 걸 이란 말이 나올 것이며, 다닐 직장은 없어졌을테고, 내 사업은 헐값에 왜인에게 넘어가 있을 겁니다.
망국이나 매국ed 상황이 오면,
우린 상상 보다 더 비참해집니다.
우리 할머니들이 왜에 의해 겪었던 것만 생각해 봐도......
망국이 발생하면 어느 나라든 먹으려 들테고, 국력이 약하니 결국 먹히죠. 고종이나 조선인도 매국 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닐 거예요.
그런 상황을 막을 수 있는 적기는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모여야 하는 이유는,
저들이 그런 매국 작업을 하는데 국민의 눈치를 조금이라도 보도록 해서 늦추고 늦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많이 확보될수록 역전의 기회도 한번이라도 더 올테니까요.
주말에 누리는 나의 편의와 행복은,
현금엔,
과거 선대들의 노력에 의해 누리는 시점이 아니고-그건 지났어요-, 미래의 나라를 팔아 누리는 것임을 비망해 주세요.
그리고, 부디 모이고 또 모여주세요.
장수풍뎅이 연구회는 어디 있으며, 야구 동영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무얼 하시며, 촛농 버무린 민주주의 연합은 어디에 계십니까?
부디, 어디서 뭘 하시든 주말에 모여서 함께 해주시길 구하고 구합니다.
민력 외엔, 뭔 짓을 해도 나라 못살립니다.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