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 매체 핀즈바는 NHK '홍백가합전'이 K팝 그룹이 주도하는 '한류가합전'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일본의 인기 남자 아이돌 그룹을 대거 보유하고 있는 쟈니스 사무소의 창업자 쟈니 키타가와의 성 가해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일본 연예계도 혼돈에 빠졌다. 이에 따라 광고 업계뿐만 아니라 방송사에서도 쟈니스 사무소 소속 연예인 기용을 꺼리고 있다.
또 다른 방송 관계자는 올해 '홍백가합전'에 K팝 남성 그룹이 출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계자는 "후보 1순위는 돔 투어를 했던 13인조 남성 그룹 세븐틴이다. 도쿄 돔 콘서트를 성공시킨 7인조 엔하이픈도 활동 기간은 짧지만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과 같은 소속사 후배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언급하면서 이들을 설득해야 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NHK 뮤직 엑스포 2023'에도 세븐틴과 엔하이픈이 출연했다. '홍백가합전' 출연 협상이 이미 시작됐다고 업계 내에서는 소문이 자자하다. 다 이루어진다면 올해는 '한류가합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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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너 뭐 돼?
일국이면 일국답게 굴어야지 어디 대 한 민 국 가 수 를 부른다고.
더쿠에서 와닿는 댓글 하나 퍼옵니다.
약간 서가대에 테일러스위프트 나오게해야한다 뭐이런건가
서가대는 서울가요대상이라고 스포츠서울서 하는 시상식입니다.
무슨뜻인가요??
이런 코스로 성사될 수도 있다는 한탄입니다...
이제 슬슬 하이브랑 엠비씨랑 사이 좀 좋아졌으면...
거기 출연료보다 해외콘서트가 외화벌이 더 하는거같습니다
세계 음반2위 시장을 가진 국가의 일년에 딱 한번있는 상징적 음악방송이니.
다만 거기에 참석할지 여부는 NHK가 부른다고 결정될 일은 아니라는것이지만요.
일본 아니라도, 세븐틴은 이미 북미랑 남미서 먹어주긴하더라구요
쟈니스 고꾸라지니까 부를 애들이 없다는게 넌센스죠
외려 하이브는 국내 시상식도 좀 돌고 그럼 좋은데ㅠ
신천지 댓글 부대가 한국에만 있을 리 없죠, 내 방에서 세계 각국 채널에 글 작성할 수 있는 시대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