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일이 있어서... 혼자 화내고 화를 다스리려다 도무지 안되서 문서 세단기를 작동시키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위로해주는 것은 문서세단기 뿐 ㅠㅠ 그래도 원초적인 쾌감 위안을 줍니다.
소리가 은근 힐링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