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예산 삭감의 근거가 명료하지 않다는 점이다. 과기부 소관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은 2023년 노동부 일자리 사업 성과평가에서 한 건도 ‘감액’ 평가를 받지 않았다. 노동부의 일자리사업 평가 등급은 우수, 양호, 개선필요, 감액 4단계로 나뉘는데 과기부가 담당하는 사업 8개는 개선필요 1건(ICT혁신기업멘토링프로그램운영 사업)을 빼면 7건이 우수 또는 양호 평가를 받았거나, 전년도 우수 평가를 받아 등급 평가가 생략됐다. 가령 예산이 5분의1 수준으로 쪼그라든 ‘이공계 전문기술 인력 양성 사업’의 경우 지난해 참여자 1205명 가운데 83.2%가 사업 참여 뒤(훈련 종료) 180일 이내에 취업해 전체 구직자 훈련 사업 평균(56.7%)을 훌쩍 뛰어넘는 취업율을 보였다. 취업한 곳의 임금 수준 또한 1년 미만 경력자 평균임금 대비 140.1%로 양질의 일자리였다. . 취업률과 취직 뒤 임금 수준, 이탈률 등을 기준으로 삼는 성과지표를 두고 봐도 ‘괜찮은 사업’에 속했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58195?sid=102
이래도 지지합니까? 지-독 하네요
2찍이들은 이말만 보면 환장하거든요.
2대남 X
2찍남 O
입니다.
내년 총선도 국힘 찍어야 한다는 친구랑
놀지마라라라라요
저도 30대인데, 같은 청년이라 엮이는것도 혐오감 느낄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