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926140032684
https://v.daum.net/v/20230926135334377
태국선수가 경기흐름을 규정이용해서 교묘하게 끊으면서 타임아웃 자주외치고 오랜시간 빈틈만들고 심리전을 좀 과하게 이용했나봅니다.
마치 축구때 침대축구 경험했듯이요.
그리고 권순우가 부상으로 2월부터 쉬다가 8월에 복귀했는데
최근에는 랭킹도 많이 떨어졌고 부상복귀후에도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까지 잘 안풀리다보니 더더욱 빡친게 있나보네요.
아무리 그렇다한들 라켓부수기를 다른선수들 상황때보다 너무 과하게 했고 악수까지 거부한건 선넘었습니다..
(근데 몇몇 사람들 괜히 여친인 유빈이에게까지 불똥 튀게하면서 악플쓰던데 그러진 맙시다.)
이미 오전에 상대선수에게는 사과하고 상대선수도 받아줬고
오후에 훈련 끝난후에는 대국민 사과를 할 예정이라네요.
명심합시다 일반 프로대회도 아니고 국대일때는 몸가짐이 더 달라야한다는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수 안하는 선수는 본 적이 업어요
상대 선수에게, 국민들에게 사과한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국힘당 인간들처럼 꼴도 보기 싫네요.
국가를 대표해서 뛰는 경기라 더욱 조심 했어야 합니다.
어서 사과 기자 회견 잘하고 복식 경기 집중하길 바랍니다.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가 비너스가 상승세를 타자 화장실을 간다고 장시간 코트를 비우는...
아무리 그렇다 해도 저렇게 라켓을 여러번, 그것도 한번 내던진 라켓을 다시 집어 다시 내려치는 모습은 본 적이 없습니다. 라켓 부수는거야 흔한 장면이지만... 좀 과했다고 생각하고 악수 안한건 재론의 여지 조차 없습니다.
개인전도 아니고 국대로 나가서 말이죠.
생각지도 못하게 600위권 선수한테 일격을 당했으니..
태국선수가 1라운드 끝나고 10분이상 자리를 비웠음에도 심판이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는 등 편파판정이 과했나보더군요.
물론 권선수의 행동이 그럼에도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