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이 있어 차로 5분 거리 택시를 탔는데.... 30분째 가고 있습니다ㄷㄷ 기사에는 세종대로 오후 4시부터 행사라곤 하지만 차량 통제는 이날 오전부터 계속됐어요. 아까 어떤 아저씨는 길 좀 그만 막으라고 항의하다 쫓겨나셨어요 이게 대체 뭔 ㅈㄹ입니까
북한인가? 착각이 들었습니다.
저 소령님은 비오는 날 무슨 죄갤래...ㅠㅠ
구경하면서 박수치기 보다는
차 막힌다고 생업에 방해되니 욕만 먹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