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log님 오 저도 이 생각 하며 내려왔어요! 이 글을 대문으로 보내면 답이 달릴까요…?!
연을쫓는아이
IP 121.♡.182.88
09-26
2023-09-26 14: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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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그대로 양자화.. 니까 양자역학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고 아무말이나 해 보렵니다 ㅋㅋ
고구마맛감자
IP 106.♡.69.168
09-26
2023-09-26 14: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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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실 여러버젼이 있고 이인슈타인은 렌즈역을 하는 은하가 타원일때를 십자가가 발현된다고 본것입니다.ㄷㄷㄷ
IP 1.♡.144.122
09-26
2023-09-26 14: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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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밤에 가로등 빛을 실눈뜨고 보면 십자가로 갈라지는것과 관련되지 않았을까 추정만 해 봅니다.
IP 1.♡.144.122
09-26
2023-09-26 14: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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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맛감자님 해당 버전들도 결국 점이 2개냐 1개냐 식의 차이고 이유는 완벽하게 직선으로 정렬하지 않은 사례라서라고 봅니다.
빛이 도넛모양처럼 둥글게 퍼지는게 아니라 굳이 점의 형태로 네 방향의 점이든 1~2개의 점이든 점으로 나타나는 이유가 궁금한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IP 1.♡.144.122
09-26
2023-09-26 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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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오호 원으로 나타나는게 있는거군요. 완벽한 정렬이면 오히려 원이라니 신기합니다.
센린
IP 211.♡.40.35
09-26
2023-09-26 1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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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log님 곡률이 일정하지 않은 렌즈로 상을 비춰보면 온갖 초점에 따라 상이 여러개 나타납니다. 그 중 십자가 형태(가로/세로)로 나타난 것을 아인슈타인의 십자가 라고 명칭하는 것입니다. 사실 전부 중력렌즈 현상인데, 어떠한 상황에 따라서 이런모양 저런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고구마맛감자
IP 106.♡.69.168
09-26
2023-09-26 14: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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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어떠어떠한 원리로 꺽여서 오는 빛이 제일 많이 중첩되어서 제일 밝게 되어서 여러개의 빛의 덩어리가 나오는게 아닐까합니다. ㄷㄷㄷ
오 저도 이 생각 하며 내려왔어요!
이 글을 대문으로 보내면 답이 달릴까요…?!
사실 여러버젼이 있고 이인슈타인은 렌즈역을 하는 은하가 타원일때를 십자가가 발현된다고 본것입니다.ㄷㄷㄷ
빛이 도넛모양처럼 둥글게 퍼지는게 아니라 굳이 점의 형태로 네 방향의 점이든 1~2개의 점이든 점으로 나타나는 이유가 궁금한거죠.
어떠어떠한 원리로 꺽여서 오는 빛이
제일 많이 중첩되어서 제일 밝게 되어서 여러개의 빛의 덩어리가 나오는게 아닐까합니다.
ㄷㄷㄷ
??? 저흰 머리가 안좋아서 몸과 물량으로 떼웠습니다.
렌즈 역할을 하는 은하의 중력 분포 때문이죠. 간단히 렌즈 자체가 완전한 구가 아니라 찌그러져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그중 4점 형태를 아인슈타인의 십자가
원형태를 아인슈타인의 원 이라고 이름 붙인다는거네요
ㅎㅎㅎㅎ 완벽히 이해했어(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