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일꾼 진교훈의 두 번째 약속
<안심도시 강서를 위한 6대 안전프로젝트를 즉각 가동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이태원·오송 지하차도 참사로 시민들이 안타까운 목숨을 잃었습니다. 잇따른 ‘묻지마 범죄’로 안타까운 희생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8월부터 시작된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로 시민들은 수산물 등 먹거리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총체적인 ‘안전 위기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회적 재난과 범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가리지 않고,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저 진교훈은 33년 경찰 공무원으로서 오로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재난·범죄 예방부터 질서유지, 수사와 인권보호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심도시 강서를 위한 6대 안전 프로젝트를 즉각 가동하겠습니다.
첫째, 재난·안전 상황에 대한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청장 직속 디지털안전 상황실을 설치해 강서구 재난 및 안전 컨트롤 타워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수산물 방사능 안전검사를 강화하겠습니다. 방사능 안전 및 원산지 점검반의 인력을 확대하고, 강서구 주요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 검사 및 원산지 점검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법률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으로 행정조치를 하겠습니다.
셋째, 봉제산, 개화산, 방화근린공원 둘레길 등 강서구 주요 산책로의 치안 불안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종합 안전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기법을 적용한 안심산책길과 여성 안심귓가길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넷째, ‘자율방범대’와 ‘귀갓길 안심도우미’ 등을 통해 경찰력이 미치지 못하는 등하굣길, 귀갓길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겠습니다. 여성안심귀가 동행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CCTV를 확대 설치하여 방범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다섯째, 아이들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통학로를 전수 조사하여 안전 통학로를 조성하겠습니다. 녹색어머니회·은나래순찰대·시니어클럽 등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어린이 안심등교 동행’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여섯째, 「디지털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 센터」를 설치해 피해 예방 및 일상 복귀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외부 기관과 협력하여 디지털 범죄 예방교육, 디지털 정보 삭제 및 모니터링 지원, 법률 지원, 심리 치료 등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칭) 강서구 디지털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범법자를 공천하고 자신의 비리 혐의로 그 직을 박탈당해 막대한 구정 공백을 초래한 정당과 후보는 시민의 안전을 지킬 자격이 없습니다.
평생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진교훈이 강서를 서울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 ‘구원투수’가 되겠습니다.
강서구민의 삶을 안전하게 지켜줄 진짜일꾼, 진교훈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출처] 진짜일꾼 진교훈의 두 번째 약속|작성자 진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