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판결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판사들은 '뭐 내 재판은 아니니까...' 이렇게 생각하는듯 하죠. 21세기에 이렇게 신뢰 없는 법원, 판사가 존재한다는게 한편 믿기지 않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