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우리 군, 광복 후 태동"…역사논쟁 속 주목 (naver.com)

'국군 뿌리' 해방 후 규정…문 전 대통령 "광복군 편입해야" 겨냥 해석도
'홍범도 흉상 이전' 논란 중 메시지…윤석열 정부 '역사관' 선명성 포석?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광복 후 제대로 된 무기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태동한 우리군"이라며 국군의 뿌리를 1945년 해방 이후로 규정하는 듯한 메시지를 냈다.
문 대통령은 이에 앞서 취임 첫해인 2017년 8월 국무회의에서 "광복군을 우리 군의 역사에 편입시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도 언급한 바 있는데, 당시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군의날을 광복군 창설일인 9월17일로 바꿔야 한다"며 '국군의 날 기념일 변경 촉구 결의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정치권에서는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문제'로 역사 논쟁이 재점화하자, 윤 대통령이 국군의 뿌리를 '해방 이후'로 규정하는 메시지를 발신, 현 정부의 역사관을 분명히 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니혼진데스까?
이미 부정하고있고 붕짜짜 나팔수가 국방장관 오면 싹 뒤집겠죠
저 천하의 매국노 같으니라고
탄핵각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