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신호를 멀리서 부터 보고 뛰어서 세이프를하든, 타이밍에 맞춰 대기를하든 했었는데, 저 근본없는 현수막에 가려서 천천히 걸었더니 왠지 한 사이클 더 대기하는것같은 느낌이네요..
아니 거기다 ’존경하옵는‘같은 하오체? 상대높임법은 현대국어/광고업계에서 아직 사용하나요?
그리고 블록코너, 신호등에 현수막은 불법아닌가요..
얘넨 사람 킹받게하는 교육을 어디 따로 모여서 하나봅니다..
어휴.
횡단보도 신호를 멀리서 부터 보고 뛰어서 세이프를하든, 타이밍에 맞춰 대기를하든 했었는데, 저 근본없는 현수막에 가려서 천천히 걸었더니 왠지 한 사이클 더 대기하는것같은 느낌이네요..
아니 거기다 ’존경하옵는‘같은 하오체? 상대높임법은 현대국어/광고업계에서 아직 사용하나요?
그리고 블록코너, 신호등에 현수막은 불법아닌가요..
얘넨 사람 킹받게하는 교육을 어디 따로 모여서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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