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공매도 거래를 전산화 하는 것은
그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는 당연한 일인 것인데,
이에 대해 거래소는
자신들은 그 모든 거래를 전산으로 보고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린지.
아니 자기들이 전산으로 볼 수 있는 것과
증권사 수기관리가 무슨 상관이라는 것인지.
논리의 논자도 모르는 것인지.
거래소가 감시를 하는지 안하는지 민주적 통제 및 관리가 안되는 상태에서
아무도 모르는 깜깜이... 감시한다고 하는데 그걸 누가 아는지.
직원이 수만명도 아닌데, 일일이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것인지.
즉, 거래소가 알 수 있는 것과
증권사의 공매도 전산화는 별개의 문제이며,
당연히 해야 할 일.
거래소의 이야기는 자신들만 전산으로 보면서
감시 관리 감독 권한을 쥐고 있겠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이상한 논리인데요;
1. 증권사의 공매도 전산화는 금감원이 지시해야하겠죠
아니면 거래소에 지시할 권한을 주던가요...?
2. 거래소는 증권사가 제출한 호가를 처리하는거죠
증권사들 내부시스템으로 처리되는 공매도를 거래소가 어떻게보나요?
아니면 공매도는 증권사-증권사 고객간의 주문이 거래소를 통해서만되게 자본시장법이 바뀌던가요
3. 거래소는 전산을 통해서 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