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선후배 야구'를 타파해야 한다. 특정한 인맥이 팀을 장악하고, 그 위계가 대단하더라. 선수가 코치에게, 코치가 감독에게 다른 의견을 내지 못하는 문화가 있었다. 감독이 답을 정해놓으면, 다들 따라야 하는 거다"라면서 "일본 센트럴리그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 그러면 발전하지 못한다. 센트럴리그도 그걸 극복했기에 발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241/0003302892
과연 고시엔도 그럴가요?
우리가 잘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이 뻐길 입장은 아니라는거지요.
야구시장 규모부터가 차원이 다른데요.
어지간한 학교마다 야구부가 있는 나라인데 상대가 안되죠.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