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맞은지는 2주 넘었습니다.
개인적인 특성인지는 몰라도 원래 코로나백신도 5차(아화화노화) 맞는 동안 딱히
열이 오른 적은 없습니다. 부작용도 없었고요. 백신체질인가? 싶었죠.
근데 싱그릭스는, 과장 상당히 보태면 8시간 이후부터 팔이
무슨 영화에서 화살(.....) 맞은 것처럼 아프네요. ㅋㅋㅋ
(열은 없고 물리적인 통증만~)
그렇게 2~3일을 앓고 나니 좀 나아졌습니다.
정말 평일에 맞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증명카드같은 거 달라고 하니까 없답니다. 전산에 등록되긴 했으니 설마 가짜는 아니겠죠. ㅎㅎ)
아주 오래전에 수두 걸린 적이 있어서 맞았네요.
2회차 맞을 주사까지 이름표붙여서 냉장고에 보관하더군요(2회분 선결재)
저희 부모님은 무사히 넘겨서 우습게 생각했는데 많이들 아프다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