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wook2님 이은재.. “ 동영상으로는 이 대표가 손가락을 깨물고 ‘혈서’를 작성하는 일련의 모습이 너무나도 부자연스럽다. 손가락을 깨무는 장면도 굉장히 작위적이고, 당 관계자가 미리 준비한 액체가 담긴 종이컵을 가져다주는 점도 석연치 않다. 무엇보다 첫 글자를 쓰기 시작할 때부터 미리 준비한 액체를 손가락 끝 붕대에 적셔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는 점도 의문을 증폭시킨다.
5분 28초 이은재 의원이 "모잘라"라고 말하자 수행여성이 종이컵을 들고 다가왔다. 5분 42초엔 영상에 나오지 않는 한 남성이 "아까징끼"라고 말한다. 아까징끼는 과거 빨간약으로 불렸던 포비돈 요오드의 일본말이다. 이은재 의원이 혈서에 피 대신 '빨간약'을 사용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이은재..
“ 동영상으로는 이 대표가 손가락을 깨물고 ‘혈서’를 작성하는 일련의 모습이 너무나도 부자연스럽다. 손가락을 깨무는 장면도 굉장히 작위적이고, 당 관계자가 미리 준비한 액체가 담긴 종이컵을 가져다주는 점도 석연치 않다. 무엇보다 첫 글자를 쓰기 시작할 때부터 미리 준비한 액체를 손가락 끝 붕대에 적셔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는 점도 의문을 증폭시킨다.
5분 28초 이은재 의원이 "모잘라"라고 말하자 수행여성이 종이컵을 들고 다가왔다. 5분 42초엔 영상에 나오지 않는 한 남성이 "아까징끼"라고 말한다. 아까징끼는 과거 빨간약으로 불렸던 포비돈 요오드의 일본말이다. 이은재 의원이 혈서에 피 대신 '빨간약'을 사용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