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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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으로 나타납니다. 목적지에 가는 중간 휴게소를 유기 장소로 택하는 겁니다.
[김자영/평강공주보호소 소장 : "버겁고 좀 힘들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가 버린다기보다 자기는 두고 온다, 뭐 이런 느낌으로 아주 심한 말로 하면은 그냥 죽어도 난 모른다,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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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죽어도 난 모른다
그냥 죽어도 난 모른다
그냥 죽어도 난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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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에서...
당신의...반려동물이..
주인이..
...다시..찾아.와서...같이..
집에..가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그들을..배신하지...마세요..
다른 반려들에 비해 토끼는 산이나 들에 풀어놓으며 자연으로 돌려보내는거라며 버.립.니.다!
그리곤 죄책감도 안 느끼는 사람들 많이 봅니다
집에서 살던 토끼는 자연에서 먹는풀도 구분못하고
은신처를 마련하는 법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이건 사람으로치면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 아마존 정글에 던져놓는거랑 같은거라는걸 모르더라구요
반대로 학대하고 죽이고 유기하는 주인은 적당히 귀여운 새끼 또 데려다 키우고..
자기는 십여만원 돈내고 산 물건인거죠
생명도 아니고 가족은 더더욱 아니고..
펫샵금지 개농장 금지..
개돌봄 면허꼭 따고 유기견보호소에서만 입양가능..
선진국들 그렇게하는 이유를 좀 잘 벤치마킹 했으면 하는데
좋빠가 시대에 너무 사치인가 싶기도 합니다
개뜬금 개식용금지에 영부인 이름을 붙이지를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