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논란의
서울 강서구민입니다
나라 팔아먹어도 30%는 과학이라는 점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그 강서구입니다 ㅠㅠ
오염수 방류 즈음부터 진보당은 계~~~속 보였고
얼마 뒤부터 즈엉이도 계속 나오더군요
그리고 며칠 전부터는 민주당도 보입니다
국힘은 아직...? 제가 출퇴근할 때 이용하는 역에만 안 오나 싶습니다만..
근데 자유통일당이니 뭐 이런 곳은 선명하니까
예전부터 상종할 수 없는 곳이라는걸 알고 있었으니까
오히려 별 신경이 안 쓰이는데
즈엉이는....가증스럽습니다
2016년 총선인가 지역구는 민주당 찍었어도
이런 진보정당 하나쯤은 힘 줘도 괜찮지 싶어서 즈엉이 비례줬는데
그 뒤로 맨날 실망스러운 행보만 보이고
입만 살아가지고 나불거리더니
급기야 꼴페미 정당이 되고 지난 대선에선 기어코
민주당 발목까지 잡고 정권 넘겨준 1등 공신이 되고
얼마 전에는 잼대표 체포동의안 가결 당론이었죠?
이젠 꼴보기 싫은 정도를 넘어서서 그냥
국민의힘보다도 더 싫어졌습니다
진보의 탈을 쓰고 하는 짓은 국민의힘이랑 똑같고
노회찬 정신도 다 갖다 팔아먹었는지 이제 보이지도 않고
메갈꼴페미들 설치고 다니고
만약에, 제가 아주 만약에라도 또 다시 군소 진보정당에
표를 주고 싶은 날이 온다면 진보당이나
용혜인 대표같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의원들에게 주면 줬지
즈엉이는...절대 안 줄 것 같습니다
입진보, 패션좌파, 정치동아리는 이제 그만 봤으면 합니다
강서구입니다
인식가능한 전투원<--->스파이
...정도 아닐까요?
그리고 2016년 총선은 제가 사회초년생으로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딜 시기라서...성인이 된 뒤 첫 투표는 아니었지만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정치관을 확립하고 처음 투표한 선거라서 그렇습니다
그 전까진 정의당 존재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