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asus 노트북 로얄클럽에 가입된제품
수리 맡겼으나 1달 동안 못고치다가 딱 1달 1일 만에 돌아옴
1달 as 기간 연장받음
지난번에 asus 관련 노트북 수리를 진행했다고 글을 쓴적 있습니다.
증상은 전원을 넣어도 화면이 안나오는 증상이었습니다. 윈도우 부팅 되면 소리나는걸로 봐서는 메인보드는 살아 있던거 같습니다.
asus 노트북은 2년 as 기간이 있었고 로얄클럽이라고 해서 asus에서 직접 수거해가고 직접 가져다 주는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asus 마포 대리점 (사실 ts 대리점)에서 접수를 대행했고 수리에 들어갔지만 수리가 안됐고
본사로 보내서 (후속팀? 이란 단어를 쓰더군요) 다시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8월 14일에 입고해서 9월 15일에 수령했습니다. (전산상에는 9월 14일 완료되었다고 하네요 배송하는데 하루 걸렸습니다.)
과정에서 너무 수리가 늦다는 컴플레인과 클리앙에서 알려주신 소비자 보호법을 근거로 1달 이내 수리 안되면 환불 교환해달라는 점도
고지했습니다.
결론적으로 1달+1일 만에 수리되서 다시 돌아왔고
조금전에 다시 이메일 보내 그래도 보증을 연장해줘야하지 않냐는 컴플레인을 해서
수리가 지연된 1달 만큼 as 기간을 연장 받았습니다.
수리 내역을 보니 교체할수 있는 건 거의 다 교체한걸로 보입니다. lcd+메인보드 등등
as 관련해서 참고자료로 기록해둡니다.
as 기간 연장을 6개월 정도로 받아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한데 아니면 보상 차원에서 3개월정도 받아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다시한번 이메일을 보내서 1개월은 너무하니 3개월정도로 하자라고 해보겠습니다.
3개월 더 연장해달라고 했는데 단번에 까였습니다. 그냥 1개월 연장으로 끝내려 합니다. as는 항상 힘겹습니다. 고장안나고 오래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