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내가 하는 작품에 피어싱이란 오브제가 도움이 된다면 안 뺄 생각도 있다. 오랜 기간 유지하면 흉터가 남는다고 하는데 그건 물리적인 방법으로 지울 수 있으니 흉터 걱정은 안하고 있다. 그냥 하고 싶은 걸 했다. 재밌었다"라고 거듭 고백했다.
또한, 피어싱을 무조건적으로 안좋게 보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한소희 배우님께는 어울리지 않는 위치의 피어싱인거 같아요...
듣고보니 맞는것 같네요.
보는 사람을 위해 연기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자기 스스로 이미지를 고정시켜버리는건 좀 안일한것 같은데요....
연기 스타일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문신과 피어싱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나열하자면
명품 가방과 명품 차에 튜닝하는 것 봤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것 보단.
귀걸이 의 경우 뒤쪽에 핀을 잡아주는 장치로 고정 하잖아요.
입술 피어싱은 안쪽에 잡아주는 장치로 고정하는것 같은데, 광대쪽은 어떻게 고정시키는 건가요?
입술 밑은 흉까지는 아닌데 보조개가 생깁니다 ㅎㅎㅎ
피어싱을 안빼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저정도 피어싱은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요... 부위별 3~4개정도면 양호한데
막 그 고양이 얼굴 만들고 수십개씩 달고다니는 타투/피어싱 아니면 오히려 호인 40중반 아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