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 스포츠 센터에서 수영을 하려면
강좌마다 기존회원이 빠져서 남는자리 3~4 자리를 선착순으로 신청하는 구조더군요.
그것도 신청을 온라인으로 새벽6시 부터 시작하는데 도전했다가 실패했네요.
얘기를 들어보니 가격이 한달에 3~4만원으로 저렴하니 출석률이 저조해도 그냥 연장 신청을 해놓는 경우도 다수 인 것 같습니다.
기존회원은 연장이 쉽습니다.
이거 뭐... 바늘구멍에 낙타 들어갈 확률로 해야하니... 출석률을 확인해서 강제 취소 시키던가 그래야 하지 않을지..
신규 신청이 어려우니 기존회원들도 계속 연장해 놓는 경향도 있는듯 하구요.
역시 이런 부분에서는 수도권 삶이 좋지많은 않네요.
나이 있으신 분들은 거의 못한다고 봐야되죠.. ㄷㄷ
제가 30년째 수영해볼까 라고 고민만 했습니다 ㅋㅋㅋ
저는 밤 10시부터 했는데, 어린이 신규반은 아침 9시부터 거의 24시간을 서있더라구요 ...
정말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신규는 추첨이 나을것 같습니다.. 선착순은 너무 실패했을 경우 기회비용이 크고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 못하네요.
더 놀라운건 과천같은 경우 예약 대기제도가 있는데….
2-3년전에 등록한게 저번달 문자가 오더라구요 @@
각 등급별로 분기마다 선착순(온라인) 신청 합니다.
손가락이 빨라야 등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