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를 처음 타본게 2019년 라스베가스인데 대형 쇼핑몰이나 호텔에 우버 전용 승강장이 있고 하면
우버란게 택시의 한종류인것 처럼 잘 정착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이 좁아서 그런지 한국인분이 운전하시는 우버도 타봤구요.
오래간만에 가는 밴쿠버를 찾아보니 2020년에 우버와 리프트가 주에서 공식 승인을 받았다는 기사가 있군요.
근데 우리나라처럼 택시 회사에서 들고 일어났나 봅니다.
지금은 우버가 밴투버 내에서도 잘 정착했는지는 검색해도 나오지 않더군요.
(영어로 검색을 안해서 그런가;;)
당연히 가짜 우버기사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기사도 있고...
밴쿠버에 세번을 가봤지만 택시를 타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도 안타는 택시를 해외가서 탈 일이 없고 밴쿠버도 대중교통이 나쁘지 않으니까요.
전철인 스카이트레인이 가장 먼 1-3존을 왔다갔다 하면 하루에 12,000원 입니다.
뭐... 평생 살것도 아니고 여행객 입장에서는 감지덕지 해야할려나요?
라스베가스 처럼 대중교통이 버스만 있는 도시를 가보니 전철이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covid-19 이후로 오래간만에 가보려니 교통카드가 생겼더군요. (버스 외 대중교통과 환승이 된다고!!)
그전에는 종이티켓으로 탔으니 말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