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개각·오염수 비판 이유로 이언주 징계 - 민중의소리 (vop.co.kr)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언주 국민의힘 부산남구을 당협위원장에 대한 ‘주의 촉구’ 징계를 25일 의결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2차 개각과 일본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문제를 대하는 정부의 태도를 비판했다는 게 징계 이유다.
황정근 중앙윤리위원장은 전날 오후 5시 제10차 윤리위 회의를 열고 이 당협위원장에 대한 징계를 심의했다. 심의 결과 징계 수위는 “중앙윤리위원회 주의 촉구”였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징계 사유가 된 발언은 ▲ 9월 15일 BBS 불교방송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총선과 관련해 “이렇게 계속 가면 총선은 더욱 힘들어질 것” ▲ 9월 13일 CPBC 라디오 ‘김혜영의 뉴스공감’에서 윤 대통령의 여가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관련해 “어떠한 애정과 비전도 없이 그냥 자리 하나 나한테 충성하는 사람 나눠주는 식” ▲ 8월 23일 MBC 라디오 ‘신장식의 뉴스하이킥’에서 일본 오염수 방류 결정을 대하는 정부의 태도와 관련해 “공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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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단이 어떤곳인데요 ㅎㅎ 결국은 저기서도 버림받는 처지.
민주당 간판달고 해당행위해도 별 제재 없잖아요.
표현의 자유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