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춘기를 맞이한 아이와 사이좋게 지내려고 윈도 PC를 조립 했는데 말이죠.
조립하고나니 게임만 놓고 보면 가격 비교로 해 보면 콘솔이 선녀입니다.
GPU하나만 해도 콘솔 두대를 사는군요.
물론 PC로 클리앙도 가능합니다만, 클리앙은 폰과 패드가 있습니다.
드래곤 볼들 -----------------
CPU : i5-13500
MB :ASUS ROG STRIX B660-G GAMING WIFI
CPU Cooler : 녹투아 NH-C14S
Power : 쿨러마스터 V750 SFX GOLD
RAM : DDR5 16GBx2
Case : FormD T1 - REFERENCE KIT
GPU : NVIDIA GeForce RTX 4060Ti Founders Edition
SSD : 집에있는 이전 세대 1TB
OS : 집에 있는 Win8 라이센스 (11로 업그레이드)
그런데 4060ti 이면 애초에 플스, 엑박 그래픽 성능의 두배라.. 콘솔가격과 비교하기에는 힘들죠. ㅋㅋ
문제는 아이가 친구들이랑 게임을 하는데 Don't starve라던가 Minecraft 정도만 한다는 것이 문제.... 잘 해봐야 배틀필드 정도죠...
이놈의 엑박 패드가 붙었다 떨어졌다해서 그냥 게임 안하게 되네요
콘솔이 딱 키고 바로 게임 즐기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게임할인도 많이 하고 게임패스도
좋고요
근데 예전에는 초기 투자비용 차이 고려해도 피씨가 메리트 있었는데 요즘은 뭐 아시다시피 글카 가격이 미쳐 날뛰어서 아무리 키셀러에서 게임을 싸게 사도 복구가 안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