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낱 저만의 뇌피셜일까요?
본가 처가 할것 없이 막 아파트들이 재건축 진행할꺼라고 하고있더라구요...뭔지 모르겠습니다;;;
다 쓰러져가는곳이라면 모르겠는데 그정도 수준은 아니긴하거든요? 흠...
경기도 안좋다고 하는데 이렇게 진행하다가 건설사들 무너지면 아몰랑될꺼 같은데요.
부모님들의 아파트만 하는거니까 샘플이 적긴한데...전혀 다른 지역인데 이렇게 진행된다고?
하는 쌔한 느낌적인 느낌이듭니다;
한낱 저만의 뇌피셜일까요?
본가 처가 할것 없이 막 아파트들이 재건축 진행할꺼라고 하고있더라구요...뭔지 모르겠습니다;;;
다 쓰러져가는곳이라면 모르겠는데 그정도 수준은 아니긴하거든요? 흠...
경기도 안좋다고 하는데 이렇게 진행하다가 건설사들 무너지면 아몰랑될꺼 같은데요.
부모님들의 아파트만 하는거니까 샘플이 적긴한데...전혀 다른 지역인데 이렇게 진행된다고?
하는 쌔한 느낌적인 느낌이듭니다;
현실은 재건축 못하는 곳이 대부분...
지금 건설사 pf로 자금경색이니 뭐니하는데 저는 갸우뚱 합니다
아파트 길 건너편에 DL(구 대림)에서 재개발하는 곳인데 잠정 중단된 것 같더군요.
대구의 본가도 오래된 연립 밀고 재개발예정이었는데(시행사까지 선정) 여기도 중단되었고요.
대구는 너무 아파트 건설허가를 그냥 막 다 해줘서,
아파트가 어마하게 올라갔고,
그로 인해서 대규모 미분양에 부동산 폭락이 오고 하여튼 난리가 나는 바람에
뒤늦게 이제서야 추가적인 허가를 안해준다고 봤던 것 같아요.
얼마나 확실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그 지역 사람도 아니고, 뉴스에 나오는 것도 아니라)
이젠 새로운 아파트 건설 허가는 안한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본가가 수성구인데 그 주변이 원래 다 빌라촌이었거든요.
근데 몇 년 전부터 재개발로 완전 아파트촌으로 바뀌더군요.
본가가 있는 빌라촌도 조합설립은 애저녁에 했고 시행사까지 선정되었는데 올 초에 중단되었다고 하더군요.
재건축 비용도 많이 늘었고 금융리스크도 많구요.
조합장 월급 받으니 좋고
추진은 하는데 받아줄 건설사들은 몸사리고
그렇게 몇년 허송세월 조합장 월급 주다가
상황 풀리면 ㄱㄱ 하는건데 리모델링도 힘든판이긴 하죠
짐 서울도 핵심지나 수익 확실한곳 아니면 건설사들 재건축
안받아 준다는데요 갠적 수도권도 힘든데 지방은 수익구조 확실하지 않음 힘들거 같은데요 대구는 특히 힘들거같고(공급물량도 해결 안되는 상황이라) 대전은 가능성 있어보이네요
뇌피셜이라 반박시 님말이 맞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