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전 대통령은 윤석열 정부 출범에 대해서는 “우선은 좌파 정권이 연장되지 않고 보수 정권으로 교체됐다는 데 안도했다
2.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는 “대선 소식을 듣고 마음이 참 착잡했다”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북핵에 대한 대응 방식이라든가, 동맹국들과의 불협화음 소식을 전해 들으면서 나라 안보를 비롯해 여러 가지로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3.“당시 수사팀에 참여했던 검사 중에 윤석열 정부에서 장관이라든가 요직에 여러 분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인사는 인사권자가 선택해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본다”며 “지금 정부가 출범한 지 1년4개월 정도 됐는데 정부의 방향, 정책에 대해 평가하는 것은 좀 성급한 감이 있다”고 덧붙였다.
불쌍해서 문통이 사면 해줬으면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지 문정부 비판이나 하고 윤석열이 잡아 넣었는데 굳이 그걸 부정하고 인사권자 탓을 하고 있네요 혹시 그때 인사권자도 문통으로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그냥 박씨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