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판때 반짝하는 제품들만 만들고있네요 물론 사전예약구매에 더 저렴한 가격 더 좋은 옵션을 제공하면 좋은데 예약이 끝나면 안사고싶어지는것같아요 비싸니까... 인식이 사전예약 가격이 원래받아야할 금액으로 느껴집니다
삼성도 그걸 알지만, 초기 몇대 판매 기사를 쓰기위한 임원들의 압박때문에 버리질 못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